우리는 당사자 중심 입니다.
​
우리 연대는 최중증 근육장애인 당사자 중심으로 활동합니다. 우리가 거리로 나서는 일은 힘들기도 하고, 목숨을 거는 어려운 일입니다. 그러나 최중증 장애인이 운동에 나설 때 그 파급력은 무시하지 못할 만큼 큽니다. 비록 힘겹고 때로 버겁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최중증장애인이 나서야 합니다! 
우리는 생명을 중시합니다.
​
생명의 가치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을까요? 살아있지 않고는 어떠한 권리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생명권은 모든 기본권의 전제가 되는 동시에 최고의 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장애를 가지고 태어 났을지라도 모든 사람의 생명은 고귀하고,  대체 불가능한 존엄한 인간존재의 근원입니다. 이에 연대는 최중증 근육장애인의 생명을 지키기위해 
활동합니다.
우리는 연대합니다.
​
우리는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장애인 당사자, 가족, 활동지원사, 시민과 함께 연대하며,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단결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.
우리는 변화를 추구합니다.
​
아직까지 사회복지 정책의 미비로 최중증 근육장애인이 죽음에 내몰리는 상황입니다. 최중증 근육장애인이 생명에 위협을 받지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 장벽을 제거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변화를 추구합니다.